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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K-ART

빛으로 빚은 예술, VIVA K-ART. 큐레이터 임효례의 AI 사진 프로젝트 <With You> 공식 채널

With You – 곁에 있어 고마운 너

반려견과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교감의 순간을 기록한 사진 프로젝트입니다.

작은 생명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과 위로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교감의 언어, 문화의 무늬 With You
교감의 언어, 문화의 무늬 With You
01. 이학영 국회부의장 & 박홍인 여사 & 쪼쪼
01. 이학영 국회부의장 & 박홍인 여사 & 쪼쪼

01. 이학영 국회부의장 & 박홍인 여사 (with 쪼쪼)

보듬음으로 완성되는 평온: 33cm의 기적

대한민국 국회부의장 이학영, 그리고 박홍인 여사. 두 분의 품에 안긴 작은 생명 '쪼쪼'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연약한 존재를 보듬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삶의 평온함을 보여줍니다. 30년 사진 인생의 렌즈로 포착한 이 순간은, 권위와 명예를 넘어선 인간 본연의 따스한 사랑과 반려견이 주는 무조건적인 위로를 상징합니다.

02. 유수찬 이사장 & 이만례 여사 다롱이
02. 유수찬 이사장 & 이만례 여사 다롱이

02. 유수찬 이사장 & 이만례 여사 (with 다롱이 & 보리)

함께 빚은 신뢰와 사랑: 생명의 숭고한 가치

(사)한국사진작가협회 1만여 회원의 수장인 유수찬 이사장과 이만례 여사, 그리고 그들의 곁을 지키는 '다롱이'와 '보리'. 이들의 평화로운 눈빛은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온 깊은 신뢰와 사랑의 증거입니다. AI와 사진 예술의 조화로 탄생한 이 기록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우리 사회를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03 김남재_김진연 쿠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춤
03 김남재_김진연 쿠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춤

03. 김남재 & 김진영 (with 쿠자)

생명의 무게로 빚은 가족의 의미: 삶의 든든한 버팀목

7년의 시간을 함께하며 '쿠자'는 단순한 반려견을 넘어, 삶을 지탱해 주는 든든한 힘이자 유머러스한 벗이 되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감독 시절, 멀리서 들려오던 아이의 울음소리는 생명과 함께 산다는 것의 엄중한 책임과 무게를 깨닫게 한 결정적 순간이었습니다. 현관에서 온몸으로 반겨주는 쿠자의 환대 속에 가족의 참된 의미를 배우며,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의 무늬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04김용준 & 조경자 (with 순자)
04김용준 & 조경자 (with 순자)

04 김용준·조경자 부부 (with 순자)

"성별을 넘어선 깊은 유대: 딸 같은 아들, 순자의 미학"

김용준·조경자 부부에게 '순자'는 단순히 반려견이라는 이름을 넘어, 은퇴 후 찾아온 고독의 시기에 순자는 말 한마디 없이도 제 마음을 읽어주고 세상과 다시 연결해 준 가장 소중한 벗입니다. 원산도 캠핑에서 만난 유기견과의 경험을 통해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인연임을 깊이 새겼습니다. 서로의 발걸음을 맞춰 걷는 군포 초막골의 산책길 위에서 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닌 행복한 동행자입니다.

05. 손춘하 신선희 (with 초코)
05. 손춘하 신선희 (with 초코)

05. 손춘하·신선희 부부 (with 초코)

"24년의 찬란한 동행: 유기견에서 가족으로, 구원이 된 기록"

유기견이었던 '초코'를 처음 만나 이름을 부른 순간, 얼굴을 핥아주던 그 찰나의 교감은 손춘하·신선희 부부에게 운명적인 가족의 시작이었습니다. 2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초코는 언제나 부부의 삶을 지탱하는 따뜻한 빛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다른 생명을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아는 초코의 천사 같은 성품은 부부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을 만큼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처음 달려와 안기던 설레는 순간부터 4분의 1세기를 함께 울고 웃으며 쌓아온 모든 시간은, 초코라는 존재로 인해 더욱 단단하고 아름답게 영글었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생활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가장 소중한 선물이며, 서로를 구원한 생명의 미학입니다.

06. 성복임 (with 고구마)
06. 성복임 (with 고구마)

06. 성복임 (with 고구마)

"주먹만 한 작은 인연에서 삶의 온기가 되기까지"

처음 집에 왔을 때 주먹만 한 작은 감자 같았던 '고구마'는, 어느덧 집안의 중심이 되어 가족의 일상에 웃음과 따뜻한 온기를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늘 변함없이 기다려주는 고구마의 따뜻한 눈빛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가장 큰 위로였습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기록은, 단순한 반려견을 넘어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가족이자 삶의 동반자가 된 고구마와 성복임 님의 숭고한 유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07. 이현재 (with 간지)
07. 이현재 (with 간지)

07. 이현재 (with 간지)

"삶의 모든 계절을 함께한 가장 귀한 친구: 14년의 동행"

14년의 세월 동안 '간지'는 이현재 님의 가장 찬란했던 젊은 날 바닷가를 함께 뛰놀고, 군 복무 시절의 깊은 외로움을 묵묵히 달래주던 가장 귀한 친구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나이 든 간지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걸음을 맞추고 유모차에 의지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서로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위로가 됩니다.

사랑이라는 언어만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인생의 가장 깊은 인연.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에는 간지가 스무 살을 넘어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담겨 있습니다.

08 채송화 & 라온
08 채송화 & 라온

08. 채송화 (with 라온)

"운명적 만남이 빚어낸 일상의 기적: 사랑 그 자체"

2023년 여름, 운명처럼 만난 '라온'은 채송아 님에게 퇴근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주는 사랑이자 삶의 커다란 빛이 되었습니다. 싫어하는 일조차 묵묵히 몸을 맡기며 보여주는 라온이의 무한한 신뢰는, 인간과 동물 사이의 깊은 교감을 넘어 '엄마'로서의 뭉클한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아들과의 관계를 더욱 부드럽게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준 라온 덕분에, 가족의 일상은 날마다 더 풍요롭고 행복한 무늬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찰나의 미소는 한 생명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축복의 기록입니다.

09 김요한 (with 보리)
09 김요한 (with 보리)

9. 김요한 & 보리

"세상을 잇는 숭고한 발걸음: 헌신과 신뢰의 다리"

김요한 님에게 보리와 함께 걷는다는 것은 단순히 길을 가는 행위를 넘어, 서로의 숨결을 지켜내며 세상을 따뜻하게 잇는 다리가 되는 일입니다. 헌혈견이자 우리 동네 순찰 친구로 활동하며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보리의 뒷모습에서, 우리는 사랑이란 끝까지 함께할 때 비로소 가장 깊어진다는 위대한 진리를 배웁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은 보리가 세상에 나누는 사랑의 온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보리의 헌신적인 삶과 그 길을 묵묵히 동행하는 김요한 님의 모습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생명 존중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0 이찬수 (with 딱지)
10 이찬수 (with 딱지)

10. 이찬수 & 딱지

"새벽을 여는 맑은 눈빛: 영혼의 안식을 주는 뜨거운 환대"

아침 5시 40분, 운동을 재촉하며 하루를 깨우는 딱지의 맑은 눈빛은 이찬수 님에게 누구보다 활기차고 단단한 시작을 선물합니다. 퇴근 후 현관에서 마주하는 딱지의 뜨거운 환영은 고단한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가장 깊은 위로이자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줍니다.

가족이 비운 자리에서 옷을 물고 그리움을 달래는 아이의 애틋한 마음은, 사랑이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서로를 향해 있다는 참된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에는, 서로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서로를 완성해가는 이찬수 님과 딱지의 숭고한 유대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11. 박현철 (with 위니)
11. 박현철 (with 위니)

11. 박현철 & 위니

"기다림이 선사하는 삶의 기쁨: 위니와 함께 맞추는 보폭"

유기견이었던 '위니'를 만난 후, 누군가를 기다리고 또 누군가에게 기다림이 되어준다는 것의 책임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박현철 님은 매일 깨닫습니다. 퇴근 후 문을 여는 찰나, 온몸으로 달려와 안기는 작은 환영은 무거웠던 하루의 피로를 깨끗이 씻어내 주는 가장 강력한 치유의 순간입니다.

위니와 발걸음을 맞춰 걷는 산책길에서 비로소 가쁜 호흡을 가다듬으며 삶의 따뜻한 조각들을 하나하나 완성해 갑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기록은, 한 생명을 구원함으로써 오히려 자신의 삶이 더 풍요로워진 박현철 님의 숭고한 여정을 보여줍니다.

12 이지영 (with 로이)
12 이지영 (with 로이)

12. 이지영 & 로이

"소소한 순간의 찬란함: 따뜻한 숨결이 선물하는 매일의 축제"

이지영 님은 반려견과의 동행을 통해 행복이란 거창한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곁에 있는 따뜻한 숨결을 느끼는 평범한 하루의 연속임을 배웁니다. 함께 눈을 뜨고, 나란히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마주하는 그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어느덧 우리 삶을 환하게 밝히는 가장 커다란 선물이 되었습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은 찰나의 눈맞춤 속에 깃든 영원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이들의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내 곁의 소중한 생명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따스한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13 김현정 (with 쭌이)
13 김현정 (with 쭌이)

13. 김현정 & 쭌이

"삶을 지탱하는 따뜻한 쉼표: 곁에 있다는 그 단순한 진실"

김현정 님에게 '쭌이'는 주저앉고 싶을 때 말없이 곁을 지켜주며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따뜻한 쉼표 같은 존재입니다.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든 그 온기 덕분에, 김현정 님은 사소한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매일 새롭게 깨닫습니다.

쭌이가 곁에 있다는 그 단순하고도 명확한 진실 하나가 오늘을 버티게 하는 가장 단단한 힘이 됩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기록은, 한 생명이 전하는 침묵의 위로가 인간의 영혼을 어떻게 치유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를 숭고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14. 이혜승 (with 뿡이)
14. 이혜승 (with 뿡이)

14. 이혜승 & 뿡이

"상처를 치유하는 든든한 지지대: 이름 그 이상의 가족"

이혜승 님에게 '뿡이'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치고 상처받을 때마다 '괜찮다'는 무언의 메시지로 마음을 다독여주는 든든한 삶의 기둥입니다. 작은 인연으로 시작되어 스며들듯 일상이 된 이 만남은, 이제 이혜승 님의 하루를 지탱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이어지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시간을 통해, 가족의 깊이는 단순히 불리는 이름을 넘어선 숭고한 유대임을 깨닫게 합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은 뿡이와 이혜승 님이 서로의 영혼을 어떻게 보듬으며 함께 성장해왔는지를 아름답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15. 강은숙 (with 기쁨)
15. 강은숙 (with 기쁨)

15. 강은숙 & 기쁨

"죽음의 문턱에서 피어난 17년의 기적: 생명의 위대한 승리"

안락사 위기에 처해있던 '뒤에'에게 '기쁨'이라는 새 이름을 선물한 그날부터, 17년이라는 기적 같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폐암과 심장질환이라는 고통의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19세 노견이 된 지금까지, 기쁨이는 강은숙 님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삶의 가장 찬란한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고집스러운 투정조차 사랑스러운 기쁨이와 매일 눈을 맞추는 이 찰나의 순간들은,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생명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축복입니다. 죽음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기쁨으로 피어난 이들의 기록은, 우리에게 생명을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기적을 만드는지 나지막이 웅변하고 있습니다.

16. 지은희 (with 하늘·별이)
16. 지은희 (with 하늘·별이)

16. 지은희 & 하늘·별이

"생명의 대물림이 건네는 위로: 몽실이가 남긴 가장 따뜻한 별"

15년의 세월을 함께했던 몽실이를 떠나보낸 빈자리를, 그 아이가 남겨준 '하늘'이와 '별'이가 11년째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고 있습니다. 퇴근 후 격렬하게 흔드는 꼬리짓 속에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일상의 틈새마다 마주하는 아이들의 평화로운 모습은 지은희 님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가장 큰 에너지원입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성숙한 문화가 우리 삶에 어떻게 깊이 뿌리내리는지를 보여줍니다. 먼저 떠난 몽실이가 점지해준 듯한 하늘이, 별이와의 남은 시간들이 이 한 장의 사진처럼 늘 평화롭고 찬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7. 백한숙 (with 감자 & 정은이)
17. 백한숙 (with 감자 & 정은이)

17. 백한숙 & 감자·정은이

"침묵으로 건네는 위대한 용기: 감자와 정은이가 선물하는 행복한 일상"

백한숙 님에게 '감자'와 '정은이'는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아도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존재이며, 그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다시 하루를 버틸 용기를 얻게 하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가장 힘든 순간, 끝까지 곁을 지켜준 아이들은 삶의 고단함을 잊게 하는 진정한 의미의 동반자이자 영혼의 위로입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은, 언어를 초월한 교감이 우리 삶을 얼마나 단단하게 지탱해 주는지를 웅변합니다. 감자와 정은이의 해맑은 미소와 그 곁을 지키는 백한숙 님의 평온한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내 곁의 소중한 생명이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줄 것입니다.

18. 박성수 & 사랑이
18. 박성수 & 사랑이

18. 박성수 & 사랑이

"세상을 넓히는 따스한 보폭: 사랑으로 완성되는 눈맞춤의 미학"

박성수 님과 '사랑이'가 함께 내딛는 발걸음마다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한 빛으로 물들고, 서로를 온전히 신뢰하며 바라보는 눈빛 속에서 비로소 사랑의 정의는 완성됩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반려견과의 깊은 인연은,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아끼고 돌보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살아 있는 연결고리입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 기록은, 한 생명이 곁에 있다는 것이 우리 삶의 지평을 얼마나 넓혀주는지를 보여줍니다. 사랑이와 함께하는 박성수 님의 평온한 미소는, 관람객들에게 '공존'이라는 가치가 주는 숭고한 행복과 생명 존중의 미학을 전해줄 것입니다.

19. 조명신 (with 몽이)
19. 조명신 (with 몽이)

19. 조명신 & 몽이

"마음으로 맺은 숭고한 혈연: 엄마의 사랑을 이어가는 특별한 인연"

유기견이었던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 운명처럼 조명신 님을 만난 '몽이'는, 먼저 떠난 엄마의 빈자리를 더 큰 사랑으로 채워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입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말없이 옆에 앉아 내면의 감정까지 읽어주던 몽이의 작은 눈빛과 따스한 체온은 그 어떤 위로보다 강력한 치유의 힘이 되었습니다.

가족이란 피가 아닌 마음의 깊이로 이루어진다는 진실을 온몸으로 일깨워준 몽이.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에는 몽이가 오래도록 건강하게 곁을 지켜주길 바라는 조명신 님의 간절한 기도와 생명 존중의 미학이 깃들어 있습니다.

20. 민병숙·유성우 부부 (with 무민)
20. 민병숙·유성우 부부 (with 무민)

20. 민병숙 & 유성우 (with 무민)

"만보의 행복, 무민이 주는 선물: 다시 찾은 생동감"

아이들이 장성하여 떠난 빈자리에 찾아온 '무민이'는, 적적했던 민병숙·유성우 부부의 가정에 다시금 눈부신 생기를 불어넣어 준 고마운 가족입니다. 무민이와 발걸음을 맞춰 산을 오르며 건강과 웃음을 되찾은 남편 유성우 님의 모습은, 반려견 한 마리가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경이롭게 변화시키는지를 증명하는 '살아있는 기적'입니다.

한때 길을 잃어 가슴 졸였던 그 절박했던 시간은, 역설적으로 무민이가 우리 삶에 얼마나 없어서는 안 될 절실한 존재인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0년 사진 예술의 시선으로 포착한 이 기록에는 산행의 즐거움과 함께 깊어진 부부의 사랑, 그리고 무민이가 선사한 건강한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제2전시관: Dogs of the World (AI 사진전)

Dogs of the World: AI가 그린 존재의 얼굴

01. 대한민국 - 진돗개

01. 대한민국 - 진돗개

변치 않는 일념(一念)의 온기: 위엄 있는 수호자

02 대한민국 - 진돗개: 다정한 미소(2024)

02 대한민국 - 진돗개: 다정한 미소(2024)

진심은 변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 자리에." 우리 곁의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첫 기록입니다

03 이란 - 살루키

03 이란 - 살루키

고요한 사막의 바람처럼, 우아함 속에 깊은 강인함을 품고

04 이라크·쿠르드 - 쿠르디쉬 셰퍼드

04 이라크·쿠르드 - 쿠르디쉬 셰퍼드

험한 땅을 지켜온 용기, 그리고 사람 곁을 지키는 따뜻한 눈빛으로

05 이집트 - 파라오 하운드

05 이집트 - 파라오 하운드

천년의 신화를 품은 듯, 맑고 깊은 눈빛으로 시간을 건너와

06 케냐 - 아프리칸 사이트하운드

06 케냐 - 아프리칸 사이트하운드

붉은 대지의 리듬을 닮아, 자유로운 숨결로 달리는 영혼

07 중국 - 샤페이·차우차우

07 중국 - 샤페이·차우차우

요한 눈빛, 오래된 우정." 주름 속에 새겨진 세월은 세월이 남긴 상처가 아니라 기

08 몽골 - 반카르

08 몽골 - 반카르

초원의 수호자: 바람의 언어로 기록된 오래된 신화의 기억

09 핀란드 - 스피츠

09 핀란드 - 스피츠

맑은 눈빛에 담긴 숲의 노래: 겨울을 품은 하얀 숨결

10 스웨덴 - 발훈드

10 스웨덴 - 발훈드

시간의 끝에서 웃고 있는 친구: 바이킹 시대부터 이어온 충직함

11 벨기에 - 말리노이즈

11 벨기에 - 말리노이즈

용기와 이성의 공존: 규율 속에 감춰진 따뜻한 감정

12 콜롬비아 - 페로 데 프레사

12 콜롬비아 - 페로 데 프레사

고요한 깊이 속에 숨은 힘: 지켜야 할 사랑이 있을 때 가장 빛나는 존재

13 일본 - 아키타·시바·시코쿠

13 일본 - 아키타·시바·시코쿠

흔들림 없는 신뢰: 사랑을 지키려는 고요한 결심

14 몽골 - 반카르

14 몽골 - 반카르

초원의 수호자: 바람의 언어로 기록된 오래된 신화의 기억

15 영국 - 웰시 코기 펨브로크

15 영국 - 웰시 코기 펨브로크

작은 발걸음, 큰 행복: 품격 속에 감춰진 유쾌한 용기

16 아이슬란드 - 쉽독

16 아이슬란드 - 쉽독

햇살처럼 스며든 웃음: 눈과 얼음 사이의 고요한 믿음

17 호주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17 호주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끝없는 초원을 달리는 자유: 생명의 순환을 상징하는 아침의 평화

With You 프로젝트에 참여한 가족들과

반려견이 함께한 따뜻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함께 있다는 기적

이학영 국회부의장 · 박홍인 부부 & 쪼쪼

돌아오면 달려와 안기는 그 순간,

함께 살아 있다는 기적을 느낍니다.

다롱이와 함께한 7년의 동행

유수찬 & 이만례 그리고 반려견 유다롱

오랜 시간 반려견과 함께 살아온 삶 속에서

다롱이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해도 달려와 반겨주는 작은 생명이

집 안에 따뜻한 웃음과 온기를 전합니다.

감자와 함께 배우는 마음

성복임 & 반려견 감자

감자는 단순한 반려견이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다시 깨닫게 해준 소중한 가족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반갑게 맞아주고,

속상한 날에는 말없이 이야기를 들어주는 존재.

감자와 함께하는 시간은

삶을 치유하는 따뜻한 교감의 순간입니다.

오래된 친구, 한결같은 마음

이현재 & 반려견 간지

14년의 시간을 함께한 반려견 감자.

젊은 날의 바닷가 여행부터

힘든 군 복무 시절의 위로까지,

그 시간 속에는 늘 한결같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천천히 걷는 나이가 되었지만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시간은 여전히 따뜻한 추억이 됩니다.

뿡이와 함께 배우는 마음의 결

군포시의원 이혜승 & 반려견 뿡이

처음에는 가족 모두가 반대했던 작은 강아지.

하지만 어느 비 오는 새벽,

아픈 뿡이를 안고 병원으로 달려가던 순간

그 아이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뿡이는 한 사람의 마음과 시선을 바꾸었고,

작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까지 바꾸는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쿠자와 함께한 7년의 동행

김남재 & 반려견 쿠자

쿠자와 함께한 시간은 어느덧 7년.

처음에는 반려견이었지만,

지금은 삶의 일부이자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현관 앞에서 온몸으로 반겨주는 순간,

그리고 함께 외출하는 설렘 속에서

쿠자는 ‘생명과 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조용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라온과 함께하는 사랑의 시간

채송화 & 반려견 라온

2023년 여름, 라온을 만난 순간

운명처럼 ‘우리 집 강아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퇴근 후 반갑게 맞아주는 작은 생명,

함께 걷는 산책의 시간,

그리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교감 속에서

라온은 일상에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소중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With You – 곁에 있어 고마운 너

김용준 · 조경자 부부와

반려견 순자의 이야기입니다.

은퇴 후의 시간,

가장 힘들었던 순간 곁을 지켜준 존재는

사람보다 더 깊이 마음을 읽어주는 친구 순자였습니다.

군포 초막골 산책길을 함께 걸으며

이웃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의 풍경.

저녁 산책 시간은

이 가족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교감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진작가 임효례

With You – 곁에 있어 고마운 너

사진작가 임효례의 AI + PHOTO 프로젝트입니다.

반려견과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을 기록하며

작은 생명이 우리 삶에 전하는 사랑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상과 사진으로 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